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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정은지, 드라마 영감받아 작사한 곡 '김비서' 미리듣기 공개
2018. 10.11(목) 17:10
정은지
정은지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그룹 에이핑크 정은지가 솔로 컴백을 예고했다.

11일 정은지는 에이핑크 팬카페 및 공식 SNS, 정은지 '혜화역' 채널을 통해 미니 3집 '혜화'의 일곱 번째 이미지 티저를 공개했다.

사진에는 초록이 우거진 나무를 배경을 바탕으로 청초한 모습의 정은지가 담겼다. 정은지는 골똘히 생각에 잠긴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더불어 16초 분량의 미리 듣기에서 흘러나오는 정은지의 맑고 힘찬 목소리가 정은지표 힐링송의 탄생을 예감케 했다. 트랙 티저 속 '잠시 떠나고 싶은 난 지쳐만 가고 있다 떠나는 날'이라는 가사와 기차역의 모습이 지친 일상 속 어디론가 떠날 것만 같은 설렘을 준다.

미리 듣기로 공개한 곡 '김비서'는 앨범 '혜화'의 일곱 번째 트랙으로, 정은지가 드라마를 보며 얻었던 영감을 통해 직접 작사 작곡했다. 정은지는 '김비서'를 통해 일상에서 매너리즘을 느끼는 감정을 현실적인 가사로 풀어냈다. '김비서의 하루는 어떨까?'라는 질문에서 출발, 모든 직장인을 위로하는 곡이 탄생됐다는 후문이다.

정은지는 17일 새 음반 '혜화'로 1년 6개월 만에 솔로로 컴백한다.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플랜에이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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