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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성의 기쁨' 송하윤 위기 봉착, 살인 사건 재수사로 검찰 소환
2018. 10.11(목) 18:46
마성의 기쁨
마성의 기쁨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마성의 기쁨' 배우 송하윤이 또다시 위기에 놓였다.

11일 방송되는 케이블TV 드라맥스 수목드라마 '마성의 기쁨'(극본 최지연·연출 김가람) 12회에서는 신데렐라 기억장애를 앓는 사실을 공개한 공마성(최진혁)의 주변 상황 변화와 김범수(정수교)의 계략으로 다시 '민형준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주기쁨(송하윤)의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11회에서 공마성은 힐링마을 기부 행사장에서 자신이 신데렐라 기억장애를 앓고 있단 사실을 발표해 긴장감을 높였다.

이 가운데 '마성의 기쁨' 12회에서는 사실을 알게 된 성기준(이호원)은 형이 아프다는 걸 자신 빼고 다 알고 있었다는 것에 화가 나 공마성에게 "내 이름 부르지 마. 죽을 때까지"라며 절교 선언을 한다. 항상 장난스럽기만 하던 성기준의 진지한 모습이 처음으로 그려진다.

아픈 형에게 자신이 했던 철없는 행동들이 후회가 돼 울고 있는 성기준을 위로하고자 이하임(이주연)은 "부기 빼러 가자"며 한강으로 데려간다. 성기준을 위로하며 자신의 외로운 연예계 생활을 늘어놓고 둘은 또다시 투닥투닥되며 시청자들에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또 김범수는 주기쁨을 '민형준 사건' 범인으로 몰기 위해 몰래 마약을 구매한 뒤 검찰을 찾아가 증거자료라며 주기쁨이 3년 전 들고 다닌 가방과 마약을 전달한다. 재수사 확정 기사가 나면서 주기쁨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에 오르기 시작해, 과연 주기쁨이 이 위기에서 잘 벗어날 수 있을지 궁금정을 모은다.

'마성의 기쁨'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드라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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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마성의 기쁨 | 송하윤 | 최진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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