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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걸을까' 박준형 "god 멤버들과 여행, 그 자체가 너무 좋다"
2018. 10.11(목) 23:26
같이 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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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같이 걸을까'에서 그룹 god 멤버들이 여행 소감을 전했다.

11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같이 걸을까'에서는 박준형 데니안 윤계상 손호영 김태우 등 god의 여행기가 펼쳐졌다.

이날 god 멤버들은 산티아고 순례길을 떠나기 전 '같이 걸을까' 제작진으로부터 여행 루트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가운데 김태우는 트래핑 전문가를 만나 순례길에 필요한 물품들에 대해 물었다. 이와 함께 김태우는 전문가에게 "걸을 때 덜 힘든 방법이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전문가는 "그런 건 없다"고 단호하게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전문가는 "산티아고에는 사이 좋은 부부가 사이 좋게 갔다가 비행기 따로 타고 온다는 이야기가 있다"고 말해 김태우를 폭소케 했다.

회의가 끝난 뒤 god 멤버들은 '같이 걸을까' 제작진에게 소감을 말했다. 먼저 god 리더인 박준형은 "솔직히 동생들과 함께 여행을 간다는 자체가 너무 좋았다"고 들뜬 모습을 보였다. 데니안은 "각자의 생활이 생기고 가정이 생기니까 시간을 내서 여행을 갈 기회가 없었다"며 함께 떠나는 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비쳤다.

반면 손호영은 "너무 가족 같으니까 오히려 말이 없어진다"면서 걱정하면서도 여행에 대한 설렘을 보였다. 윤계상은 "친구들과 다시 여행을 간다고 생각하니까 예전 그 모습 그대로의 즐거움을 느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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