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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개우럭 낚시 도전, 이덕화 5자 개우럭 낚시 성공 [TV온에어]
2018. 10.11(목) 23:38
도시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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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도시어부' 멤버들이 개우럭 낚시에 빠졌다.

1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도시어부'에서는 인천 앞바다에 개우럭을 잡으러 간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시어부' 멤버들은 개우럭 잡기에 돌입했다. 특히 이덕화에게 많은 울고기가 몰렸다. 이덕화는 "집어 넣으면 문다"고 기뻐하며 연신 우럭을 건져 올렸다. 이미 50cm가 넘는 개우럭을 잡은 그는 그는 43cm 우럭을 건지고도 "7cm가 더 커야 하는 구만"이라며 웃었다. 이덕화는 "땅에 닿으면 문다. 챌 것도 없다"고 기뻐했다.

연이어 이덕화가 우럭을 잡아 올렸다. 이를 보고 있던 이경규는 "배를 제대로 안 대서 그렇다"고 화를 냈다. 이덕화는 "두 마리다. 경규야 미치겠다"고 기뻐했다. 그러면서도 "형님이 잘 풀려서 배 안의 분위기가 다 풀린 것 같다"고 이덕화를 응원했다.

반면 게스트로 온 샘 해밍턴과 샘 오취리는 낚시에 성공하지 못했다. 샘 오취리는 "샘 해밍턴 형이 여기 있는 지도 몰랐다"고 놀렸다. 이에 샘 해밍턴은 "샘 오취리와 대결이다. 못 잡은 사람은 우리 둘 뿐이다. 쟤보단 먼저 잡을 거다"라며 승부욕을 드러냈다.

이어 두 사람에게 입질이 동시에 왔다. 그러나 샘 오취리는 당기는 도중 물고기를 놓쳤고, 샘 헤밍턴은 낙싯대를 물 밖으로 들어올리는 순간 낚시 바늘이 빠져 허탕을 쳤다. 이덕화는 "웬만해서 안 빠지는 데 그게 빠졌냐"고 안타까워했다. 이들은 낚시 포인트를 옮겨 다시 낚시에 도전했다.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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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도시어부 | 이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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