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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4' 시청률 3%로 출발…'대장금이 보고있다' 1%대 기록
2018. 10.12(금) 07:19
해피투게더4
해피투게더4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변화가 있었던 목요일 밤 시간대의 시청률 경쟁에서 새롭게 단장한 '해피투게더4'가 승기를 잡았다.

12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1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 1부와 2부는 전국 기준 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프로그램의 시청률 중 가장 높은 수치에 해당한다. 이날 '해피투게더4'의 첫 방송이었던 만큼, 기분 좋은 출발을 한 셈이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무확행' 1부와 2부는 각각 2.2%, 2.4%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2.7%, 2.9%보다 0.5%P씩 하락한 수치다.

새롭게 시도된 MBC 예능드라마 '대장금이 보고있다'(극본 박은정·연출 선혜윤) 1회와 2회는 각각 1.8%, 1.3%를 기록, 저조한 시청률로 시작을 알렸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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