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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 왔어' 남희석, 父母에게 물려받은 코미디언 유전자 [시선강탈]
2018. 10.12(금) 07:30
엄마 나 왔어
엄마 나 왔어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엄마 나 왔어'에서 남희석이 부모님의 모습이 웃음을 터뜨렸다.

11일 저녁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엄마 나 왔어' 3회에서는 남희석과 부모님의 다시 한 집에 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남희석은 어머니와 화투 짝 맞추기 게임을 했다. 남희석의 어머니는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게임에 참여했다. 이어 남희석의 아버지가 참여, 어머니와 단 둘이 대결하게 됐다. 먼저 게임을 경험한 남희석의 어머니는 게임 룰을 설명해줬다.

두 사람이 게임을 시작하고, 남희석은 이상한 낌새를 눈치챘다. 룰을 설명해준 어머니가 정작 룰을 이해 못하고 게임을 틀리게 하고 있던 것이다. 그런데 남희석의 어머니는 "잠깐, 이상하다"며 아버지의 손을 붙잡았다.

스튜디오에서 이날의 영상을 지켜보던 남희석은 티격태격하는 두 사람의 모습에 남희석은 웃음을 터뜨렸다. 남희석은 "제가 저 집에서 코미디언 말고 뭐가 되겠냐"고 말했다. 홍석천 역시 "직업군이 한정돼 있다"고 동의했다.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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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남희석 | 엄마 나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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