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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엄마야’ 박준혁, 장대표와 의미심장한 대화 ‘우희진과 이혼 복선?’ [시선강탈]
2018. 10.12(금) 09:10
나도 엄마야
나도 엄마야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나도 엄마야’에서 박준혁이 장대표와 만났다.

12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 드라마 ‘나도 엄마야’(극본 이근영 연출 배태섭) 94회에는 신현준(박준혁)이 장대표와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신현준(박준혁)은 신상혁(알렉스) 덕분에 장대표와 자주 만나게 됐다. 장대표는 현준에게 에이원 그룹에도 투자를 하려고 기업 평가를 했지만 향후 수익이 떨어질 것이라고 했다. 현준은 그런 장대표에게 자신도 알고 있다고 말을 했다.

이에 현준은 장대표에게 감사의 의미로 술을 사겠다고 했다. 현준은 최경신(우희진)이 대표를 맡으면서 입장 차가 크다고 했다. 그러자 장대표는 자신도 그런 문제 때문에 이혼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리고는 세상을 다 가진 남자가 외로워 보이는 이유가 거기에 있었다고 말했다.

이후 현준이 집에 들어오자 경신은 술을 마시고 들어온 현준을 추궁했다. 하지만 현준은 지겹다는 표정으로 투자자를 만나고 왔다고 말했다. 현준이 씻으러 들어간 사이에 경신은 현준의 핸드폰을 뒤지려고 했으나 비밀번호가 걸려 있어서 확인하지 못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출처=SBS ‘나도 엄마야’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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