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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엄마야’ 우희진, 박가람의 아슬아슬한 복수극에 전전긍긍 [TV온에어]
2018. 10.12(금) 09:14
나도 엄마야
나도 엄마야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나도 엄마야’에서 박가람이 우희진에게 복수를 했다.

12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 드라마 ‘나도 엄마야’(극본 이근영 연출 배태섭) 94회에는 정신을 차린 제니(박가람)이 최경신(우희진)에게 복수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제니(박가람)는 최경신(우희진)이 병문안을 오자 엄마라고 했다. 그러자 그 자리에 있는 신현준(박준혁), 신상혁(알렉스)가 모두 놀랐다. 이에 상혁은 제니에게 자신을 알아 보겠냐고 했다. 아무 말도 하지 못하자 상혁은 사람을 아직 알아보지 못하는 것 같다고 했다. 경신은 철렁한 마음을 다잡고는 제니가 정신을 못 차린 것 같다고 하고는 급히 병실을 떠났다.

모두가 떠나자 윤지영(이인혜)은 제니에게 정신을 차린 것이냐고 다시 물었다. 이에 제니는 자신이 안 죽어서 경신이 실망했을 것이라고 했다. 또한 제니는 경신이 자신이 죽을 뻔 했을 때도 병원에 오지 않았다고 하자면서 죽지 않을 걸 잘 했다고 했다. 이후 제니는 경신에 대한 복수심을 드러냈다. 지영은 그런 제니를 안타까워했다.

경신은 사무실로 돌아와서는 지영에게 전화를 해서 제니가 일부러 그런 것이냐고 물었다. 지영은 제니가 그렇게 한 것이 누구 때문이냐고 화를 냈다. 그리고는 자신에게 뭐라고 하지 말라면서 직접 제니와 풀라고 했다. 이에 경신은 잠시 자리를 마련해 달라고 지영에게 부탁을 했다.

다음 날 병실을 찾은 경신은 제니에게 괜찮냐고 물었다. 하지만 제니는 까칠한 태도를 보였다. 그럼에도 경신은 제니를 낳았던 당시 자신이 처했던 상황을 솔직하게 설명했다. 제니는 그냥 행복하게 사는 것을 바라보는 게 전부였다고 그랬다. 그럼에도 자신을 매장시킨 경신의 태도에 화를 냈다.

제니는 경신을 약 올리듯 장난을 쳤다. 그런 제니의 태도에 경신은 화를 냈다. 그럼에도 제니는 경신의 딸이라서 그런 것이라면서 계속해서 삐뚤어진 행동을 보였다. 퇴원을 한 제니는 현준에게 전화를 해서 문병을 와서 감사하다고 했다. 그리고는 다 나으면 맛있는 걸 사주기로 하지 않았냐면서 밥을 사달라고 했다.

경신은 이 사실을 알고는 불안에 떨었다. 그리고는 제니에게 전화를 걸어 무슨 짓이냐고 했다. 제니는 아무 짓도 하지 않을 것이라고 하면서 계속 엇나가는 모습을 보였다. 지영은 경신의 전화를 받고는 제니를 말리려고 했다. 하지만 제니는 그런 지영의 말을 들으려고 하지 않았다.

식사 자리에서 나간 제니는 경신이 들으라는 듯 현준에게 다시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는 친모가 자신이 죽는다고 해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제니는 현준이 보란 듯이 경신이 먹는 반찬을 따라 먹으며 식성이 비슷하다고 했다. 또한 자신의 친모가 경신이라면 얼마나 좋겠냐고 했다.

제니는 경신의 약점을 잡고는 흔들기 시작했다. 급기야 제니는 신태종(박근형)의 집까지 찾아가 태웅과 함께 놀며 경신의 신경을 갉아먹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출처=SBS ‘나도 엄마야’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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