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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궐' 조우진, 검술 액션부터 감정연기까지 '바람직한 온도차'
2018. 10.12(금) 10:27
창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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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영화 '창궐'에서 배우 조우진이 검술 액션과 풍부한 감정 연기를 소화한다.

25일 개봉하는 '창궐'(감독 김성훈·제작 리양필름)에서 조우진이 한계 없는 연기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조우진은 앞서 영화 '내부자들'에서 권력자들의 조력자인 조 상무 역을 맡아 극악무도한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이어 영화 '남한산성'에서는 청의 편이 된 정명수 역을 맡아 내면의 고뇌를 깊이 있게 그려내기도 했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는 미국공사관 역관 임관수를 연기하며 진지함과 유쾌함을 오가는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 장르 불문 어떤 역할도 소화 가능한 배우라는 인식을 남겼다.

이처럼 매 작품마다 변화무쌍한 행보를 이어온 조우진이 '창궐'을 통해서는 최고의 무관 박 종사관 역을 맡아 새로운 변신을 예고한다. 조우진은 극 중 최고의 무관에서 한 순간에 역도로 몰리게 된 상황 속에서도 조선에 창궐한 야귀 떼에 맞서 싸우는 정의로운 인물의 모습을 보여준다. 그는 누구도 보살피지 않았던 백성과 세상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박 종사관의 모습을 완벽하게 표현해 감탄을 끌어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조우진은 그동안 쌓은 연기 내공을 십분 발휘, 한층 더 깊어진 감정선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검술 액션까지 소화해 새로운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조우진은 "박 종사관은 의협심과 정의감이 강한 캐릭터다. 액션 역시 단순히 보여주기 위한 검술이 아닌 캐릭터의 우직함을 담고자 노력했다"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창궐'은 산 자도 죽은 자도 아닌 야귀가 창궐한 세상, 위기의 조선으로 돌아온 왕자 이청(현빈)과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절대 악 김자준(장동건)의 혈투를 그린 영화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창궐'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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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조우진 | 창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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