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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술집' 측 "유리, 급성장염으로 촬영 불가·일정 조율 中"
2018. 10.12(금) 16:08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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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그룹 소녀시대 유리의 급성 장염으로 인해 '인생술집'의 녹화 일정이 변경됐다.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 측은 12일 티브이데일리에 "유리가 급성장염으로 인해 촬영을 진행하지 못했다"라고 설명했다.

당초 유리는 티아라 출신 효민과, 종합편성채널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2'에 출연했던 방송인 오영주, 김장미와 함께 12일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유리의 갑작스러운 병으로 인해 촬영이 연기 됐다. 관계자는 "녹화 시기를 재조율 중이다"고 덧붙였다.

유리는 지난 4일 데뷔 12년 만에 첫 솔로 앨범 '더 퍼스트 신(The First Scene)'을 발매해 타이틀곡 '빠져 가'로 활동 중이다. 또 11일 첫 방송된 MBC 목요드라마 '대장금이 보고 있다'(극본 박은정·연출 선혜윤)에도 복승아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인생술집'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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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유리 | 인생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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