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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300' 매튜 목봉 앞에서 좌절, 안현수·김재화 등 활약 [TV온에어]
2018. 10.12(금) 22:36
진짜사나이 300
진짜사나이 300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진짜사나이 300'에서는 교육생들이 목봉체조 훈련을 받았다.

12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사나이 300'에서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육군을 뽑는 '300워리어' 선발 여정을 함께하기 위해 육군3사관학교로 간 도전자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도전자들은 목봉체조를 시작으로 본격 훈련에 돌입했다. 120kg의 목봉을 전우들과 함께 들어 올리는 이 훈련은 몸도 마음도 강해지는 유격의 필수 훈련이다.

조별로 목봉을 세팅한 이들이 어깨에 봉을 올리는 것부터 시작했다. 봉의 제일 앞에 선 매튜는 시작부터 휘청거리며 위기를 예고했다. 신지 역시 "보는 건 안 무거웠다. 그렇게까지 무거울 줄 몰랐다. 드니까 정말 생각지도 못한 무게였다"라며 혀를 내둘렸다.

이어 봉을 머리 위로 들어 넘기는 고난도 자세가 시작됐다. 헤매는 교육생들을 보며 교관이 구분 동작을 요구했다. 이 과정에서 여자들로만 구성된 조에 포함된 오윤아가 크게 당황했다. 오윤아는 훈련 도중 "너무 아프다"고 소리까지 지르며 고통을 호소했다.

평소 딸을 자주 안아줬던 안현수는 익숙한 모습을 보여줬다. 묵묵한 에이스 안현수를 필두로 대부분의 교육생들이 목봉에 익숙해지기 시작했다. 갈수록 교관의 구령도 다채로워졌지만, 교육생들은 힘을 합쳐 목봉체조를 훌륭하게 소화했다.

하지만 결국 매튜와 강지환의 몸의 고통을 호소하며 열외를 결정했다. 그럼에도 교육생들은 두 사람의 빈자리를 훌륭하게 채우며 교관의 칭찬을 받았다. 김재화는 "근육이 찢어지더라도 동료들과 함께라면 붙을 수 있을 것 같다"며 뿌듯한 모습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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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매튜 | 안현수 | 진짜사나이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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