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공복자들' 권다현, 남편 미쓰라진 한숨 부른 랩 "이길 자신 있다"
2018. 10.14(일) 19:15
공복자들 권다현 미쓰라진
공복자들 권다현 미쓰라진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공복자들'에서는 권다현의 요리솜씨가 공개됐다.

14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에서는 미쓰라진 권다현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권다현은 손님을 맞이하기 위해 자신의 입맛에 맞춘 요리들을 손수 만들었다. 이후 도착한 지인들의 권다현의 요리 솜씨에 감탄했다.

권다현 역시 자신의 음식을 맛보고는 "내가 했지만 맛있는 것 같다"고 자화자찬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권다현은 "칠리새우의 칠리소스도 내가 만든 거다"라고 계속해서 자랑했다.

또한 미쓰라진은 "우리가 24시간 공복을 하기로 했다"고 했다. 이에 권다현은 "오빠랑 내기하기로 했다. 내가 이기면 오빠가 랩을 가르쳐 주기로 했다"고 했다.

이어 권다현은 "이길 자신 있다"면서 미쓰라진과의 내기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또한 권다현은 즉석에서 랩을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지인들이 돌아간 뒤 미쓰라진과 권다현은 24시간 공복 체험에 들어갔다. 이에 미쓰라진은 권다현에게 "움직임을 최소화 해라"고 조언했다.

이어 미쓰라진은 "양치질도 하고 싶지 않다. 자고 일어났을 때 음식 맛이 입에 남았으면 좋겠다"고 말해 권다현을 한숨짓게 했다.

잠자리에 든 미쓰라진과 권다현은 끊임없이 꽁냥꽁냥 거리며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권다현은 계속해서 랩으로 말해 미쓰라진을 당황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공복자들 | 권다현 | 미쓰라진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