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금이 보고있다’ 신동욱·권유리 입맞춤 예고, 로맨스 시동?
2018. 10.18(목) 17:23
대장금이 보고있다
대장금이 보고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대장금이 보고있다’가 본격적인 로맨스를 예고한다.

18일 방송될 MBC 예능 드라마 ‘대장금이 보고있다’(극본 박은정·연출 선혜윤) 3, 4회에서는 닭 요리 먹방과 함께 본격적인 로맨스를 예고했다

이날 방송에서 영업팀 신입사원 복승아(권유리)는 한산해(신동욱) 등 회사 동료들을 집에 초대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산해와 승아의 첫 입맞춤이 그려질 예정이다. 승아와 한정식(김현준)의 첫 만남 또한 앞으로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기대하게 하고 있다.

또한 한진미(이열음)는 편의점에서 만난 정식에게 민혁(이민혁)을 ‘남자친구’로 소개하게 되고, 진미와 민혁은 비밀을 공유하며 한층 가까워진다. 두 사람의 편의점 띵 조합 먹방도 놓칠 수 없는 볼거리가 될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주는 ‘닭’을 주제로 치킨을 비롯해 집밥, 편의점 레시피가 공개될 예정으로, 어떤 요리가 등장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TV화제성 분석기관 굿데이터 코퍼레이션 조사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방송된 드라마 중 ‘대장금이 보고있다’는 드라마 부문 10위의 성적으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특히 뉴스 부문에서 2위를 기록해 앞으로의 화제성 상승을 더욱 기대하게 한다.

‘대장금이 보고있다’는 오로지 먹는 게 낙이고, 먹기 위해 사는 삼남매의 로맨스도 뿜뿜하고, 침샘까지 뿜뿜하는 먹부림 드라마다. ‘닭’과 함께 하는 두 번째 밥상은 이날 밤 11시 10분에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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