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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마' 정웅인, 김윤진 정체 밝힐 수 있을까
2018. 10.19(금) 16:53
미스 마 정웅인 스틸 컷
미스 마 정웅인 스틸 컷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미스 마'에서 배우 정웅인과 김윤진의 관계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SBS 주말드라마 '미스 마: 복수의 여신'(극본 박진우·연출 민연홍, 이하 '미스 마') 측은 19일 정웅인의 스틸 컷을 공개했다.

정웅인은 '미스 마'에서 형사 한태규 역을 맡고 있다. 한태규는 극 중 9년 전 미스 마(김윤진) 사건을 담당하며 그를 보호감호소에 수감시킨 인물이다.

한태규는 최근 미스 마가 탈옥을 감행하자 그를 뒤쫓아 갔다가 그만 힘에 눌려 쓰러지기도 했다. 그러다 제보를 받아 무지개 마을에 들렀고, 미스 마가 추리작가 마지원으로 위장한 채 살고 있음을 발견하고 체포에 나섰다. 하지만 마지원의 초카라고 나타난 서은지(고성희)로 인해 다시금 놓쳤다.

9년 전 여아 살인사건의 미심쩍은 점을 발견한 그는 당시 담당 검사였던 양 검사(김영아)를 향해 재조사에 대한 이야기를 건넸기도 했다. 하지만 인간적인 모멸감이 들 정도로 무시당하고 좌절했다.

특히 13일 방송된 '미스 마' 9, 10회에서는 미스 마가 허주영(이태경) 집에서 목을 매 죽은 사건과 관련 경찰서에 들렀던 내용이 공개된 바 있다. 당시 그는 배 순경(신우)이 건네는 커피를 마시다가 두기도 했는데, 이때 한태규가 나타나 몰래 그 잔을 가져가면서 미스 마의 정체를 밝힐지 긴장감을 자아냈다.

'미스 마'의 한 관계자는 "한태규의 경우 '억울한 일을 당하는 사람이 없도록 하겠다'는 신념으로 경찰이 됐다. 이로 인해 비록 살인자로 알고 있는 미스마를 쫓고 있지만, 누구보다도 사건의 진실을 알고 싶어 하는 인물"이라며 "과연 그가 어떤 식으로 점점 다가가면서, 사건 해결에도 역할을 할지는 방송을 통해서 지켜봐 달라"라고 당부했다.

[티브이데일리 연휘선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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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김윤진 | 미스 마 | 정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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