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투데이' 산더미 해신탕, 해물 200개+닭 한 마리 푸짐한 냄비 [TV온에어]
2018. 10.19(금) 19:28
생방송 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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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푸짐한 해물이 산더미처럼 쌓인 '산더미 해신탕'이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19일 저녁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의 '맛스타그램' 코너에서는 산더미 해신탕이 소개됐다.

산더미 해신탕은 전복, 조개, 문어 등 다양한 해물이 냄비에 산더미처럼 쌓여서 나온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해산물 개수는 무려 200개가 넘고, 종류는 11가지다. 한 손님은 "양이 너무 많아서 다 먹어본 적이 없다"고 밝히기고 했다.

사장은 "인천 연안 부두에 가서 직접 가져오기 때문에 싱싱하다"며 산더미 해신탕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더욱이 해신탕의 한 가운데에는 푹 삶아진 닭 한 마리가 들어 있었다. 사장은 닭고기의 육질을 위해 무, 양배추 등을 갈아넣어 닭고기를 숙성시키고, 기름기를 제거하기 위해 초벌 작업을 거쳤다.

사장은 또 다른 비결로 가마솥을 꼽았다. 그는 "일반 솥보다 압력이 높아서 육질을 더욱 부드럽게 만들어준다"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사장은 육수를 위해 상황버섯을 함께 넣었다. 그는 "조개 비린내와 닭 잡내를 없애주면서도 국물을 시원하게 해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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