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궐’ 현빈vs장동건vs조선판 좀비 야귀의 한판 대결 (접속무비월드)
2018. 10.20(토) 11:07
완벽한 타인 명당 목격자 퍼스트맨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 더 임파서블 창궐
완벽한 타인 명당 목격자 퍼스트맨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 더 임파서블 창궐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창궐’이 조선판 좀비를 실감나게 그려냈다는 후문이다.

20일 오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접속! 무비월드’의 ‘눈여겨볼만하다’ 코너에서는 신작 ‘창궐’(감독 김성훈)의 매력 포인트가 소개됐다.

‘창궐’은 밤에만 활동하는 야귀가 창궐한 조선시대, 왕자 이청(현빈)이 이들을 소탕하는 한편 조선을 삼키려는 절대악 김자준(장동건)과 펼치는 대결을 그린 야귀 블록버스터로 출범했다.

‘창궐’은 한국 영화 최초로 핼러윈데이 시즌에 맞춰 약 20여 개국에서 동시 개봉한다. 아귀라는 크리처 무비의 속성에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했다는 점이 흥미를 더하는 것은 물론이다.

크리처 무비답게 변이 과정보다 다른 디테일을 가진 야귀의 특색은 흥미를 유발한다. 말 그대로 조선에 현지화된 좀비의 이질감이 관객들의 시선을 강탈할 전망이다.

이들의 대결은 과연 어떤 결말을 맞게 될까. 야귀가 창궐하는 지옥 같은 조선에도 희망은 올 수 있을까. 오는 25일 국내 극장가 개봉.

이밖에 ‘완벽한 타인’, ‘명당’, ‘목격자’, ‘퍼스트맨’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 ‘더 임파서블’ 등의 간략한 줄거리가 소개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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