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워너원 옹성우 '여심을 사로잡는 카리스마'

'2018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usan One Asia Festival, 이하 BOF2018)'

2018. 10.21(일)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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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티브이데일리 송선미 기자] '2018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usan One Asia Festival, 이하 BOF2018)' 개막공연이 20일 저녁 부산광역시 연제구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날 '2018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개막공연에 워너원 옹성우가 참석하고 있다.

오프닝은 개그우먼 걸그룹 '셀럽파이브'와 100여 명의 부산 시민이 함께하는 참여형 무대로 꾸며진다. 이어 부산 출신의 모델 겸 연기자 배정남과 BOF2018의 B·I 및 포스터의 디자인 총괄 디렉팅을 맡은 김충재 작가가, 행사에 참여하는 출연가수들이 릴레이 형태로 공연을 소개하는 등 이색적으로 진행됐다.

특히, 대한민국 No.1 K-POP 콘서트를 상징하는 초대형 스테이지에서 펼쳐지는 본 공연에는 엑소(EXO), 워너원(Wanna One), 세븐틴(Seventeen), NCT127, 셀럽파이브, 마마무, EXID, 여자친구 등 국내 최정상의 뮤지션에 더보이즈, 에이스(A.C.E), (여자)아이들 등 핫한 신인 아이돌들까지 가세해 총 11개 팀이 부산의 가을밤을 뜨겁게 달궜다.

[티브이데일리 송선미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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