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이문세 "긴장과 이완 조절할 줄 알아야 한다" [TV온에어]
2018. 10.21(일) 19:14
'집사부일체' 이문세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집사부일체' 이문세가 자신만의 라이프 스타일을 밝혔다.

21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가수 이문세가 사부로 등장했다.

이날 이문세는 자신의 아지트가 있는 강원 봉평으로 멤버들을 이끌었다. 멤버들은 봉평에서 아날로그 라이프를 누리고 사는 이문세를 부러워했다.

이문세는 "서울 생활이 굉장히 타이트하지 않나. '내가 가만히 있어도 되나?' '괜찮을까?' 하는 불안함이 항상 든다"고 말했다.

이어 이문세는 "어떻게 삶을 다 내려놓고 살겠나. 적당한 긴장과 이완도 있어야 한다. 그런걸 조절할 수 있는 사람이 잘 사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이문세는 "긴장을 풀어주지 않으면 항상 최고가 될 수 없다. 자신의 60%, 70%로 떨어지는데 그게 최선이라고 스스로 착각한다고 해서 사람들이 모를 것 같나. 다 느낀다"며 "항상 이완과 집중을 생활화해야한다"고 다시 한 번 자신만의 생활법에 대해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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