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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의 낭군님' 도경수, 기억 찾았다 "오늘 밤 빈과 오래도록 함께 있을 것" [시선강탈]
2018. 10.24(수) 07:00
백일의 낭군님
백일의 낭군님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백일의 낭군님' 도경수가 모든 사실을 알게 됐다.

24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tvN 월화드라마 '백일의 낭군님'(극본 노지설·연출 이종재) 14회에서는 모든 사건의 진실을 알게 된 이율(도경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율은 따로 떨어져 있던 두 일기를 찾았다. 그는 일기를 읽고 김차언(조성하)이 자신을 죽이려 했고, 그 이유가 세자빈 김소혜(한소희)의 부정한 임신 때문임을 알게 됐다.

이율은 "빈의 아버지이자 나의 장인, 내 편이라 믿어 의심치 않았던 좌상 김차언이 나를 죽였다. 내가 알아낸 참혹한 비밀을 덮어야 했기 때문이다. 나를 죽여서라도 반드시 덮어야 했던 그 비밀을. 빈이 다른 사내의 아이를 가졌다는 것"이라고 말하며 속으로 분노했다.

이어 이율은 김소혜와 맞닥뜨렸다. 김소혜는 "소첩 마침 저하의 처소로 가는 중이었다"며 "나는 빈의 처소로 가는 중이었다"는 이율의 말에 "마음이 통하였나 보다"라고 웃었다. 그러나 이율은 "내 오늘 밤 오래도록 빈과 함께 있어야겠습니다"고 말하며 섬뜩한 웃음을 지어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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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도경수 | 백일의 낭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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