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인사이드' 남자 아이로 변한 서현진, 母 김희정과 마주쳤다 [시선강탈]
2018. 10.24(수) 07:10
뷰티 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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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뷰티 인사이드'에서 서현진이 남자 아이로 변했다.

23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뷰티 인사이드'(극본 임메아리·연출 송현욱) 8회에서는 한세계(서현진)와 서도재(이민기)가 행복한 연애를 시작했다.

이날 한세계는 영화 촬영 중 이상한 낌새를 느끼고, 촬영 도중 급하게 자리를 뜨고 달아났다. 달아난 한세계는 10세 남자 아이로 몸이 바뀌었다.

그 순간 아역 한 명이 촬영을 펑크내 남자 아이가 된 한세계가 대타고 투입됐다. 한세계는 뛰어난 연기를 펼쳐 감독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집에 돌아온 한세계는 유우미(문지인)의 보호 속에 집에서 칩거를 하게 됐다. 그 순간 한세계의 엄마 한숙희(김희정)의 전화가 왔다. 한세계는 잠시 당황했지만 "어쩔 수 없다"며 전화를 받지 않았다.

그러나 곧바로 한숙희가 짐을 끌고 집으로 들이닥쳤고, 그를 마주한 유우미와 한세계는 당황해 긴장감을 높였다.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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