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서인국X서은수X도상우 교통사고, 이후 행방은? [TV온에어]
2018. 10.24(수) 22:51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서인국 서은수 도상우가 교통사고를 당했다.

24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tvN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극본 송혜진·연출 유제원)에서 백승아(서은수)를 두고 김무영(서인국)과 장우상(도상우)이 묘한 신경전을 벌였다.

이날 장우상은 김무영을 찾아 행사장으로 달려온 백승아와 마주쳤다. 장우상은 백승아를 못마땅하다는 듯 바라보며 김무영에 대한 험담을 시작했다.

이때 김무영이 등장해 "승아도 안다. 나 쓰레기인거"라고 말했다. 백승아는 고개를 저으며 김무영을 감쌌다. 장우상은 황당하다는 듯 백승아를 바라봤다.

백승아는 김무영의 손을 잡고 차에 올라탔다. 두 사람은 유유히 행사장을 빠져나갔다. 장우상은 분노에 찬 채로 두 사람을 뒤쫓았다.

백승아는 한참을 달리던 중 마주오는 트럭을 피하려 핸들을 틀었다. 그러다가 뒤쫓아오던 김무영의 차를 장우상 차가 들이받았다. 김무영과 백승아는 정신을 잃었다.

이후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유진강(정소민)이 사고 소식을 듣지 못한 채 김무영의 행방을 찾아다니는 모습이 그려져 행방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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