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뒤에 테리우스' 수목극 1위, 10%대 돌파
2018. 10.25(목) 07:25
내 뒤에 테리우스
내 뒤에 테리우스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내 뒤에 테리우스'가 시청률 10% 고지를 넘겼다.

25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발표에 따르면 24일 밤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극본 오지영·연출 박상훈) 17, 18회는 8.2%, 10.0%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7.9%, 9.5% 보다 0.3%p, 0.5%p 가량 오른 수치다.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을 뿐만 아니라 수목극 1위의 기록이다.

동시간대에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흉부외과: 심장을 훔친 의사들'(극본 최수진 최창환·연출 조영광) 17, 18회는 5.7%, 7.0%를 기록했다. 지난 회차가 기록한 7.2%, 8.8%의 시청률 보다 2.5%p, 1.8%p 가량 하락했다.

KBS2 수목드라마 '오늘의 탐정'(극본 한지완·연출 이재훈) 27, 28회는 각각 2.1%, 2.1%의 시청률을 보여줬다. 지난 1.8%, 2.0%의 기록 보다는 소폭 상승했으나, 여전히 수목극 3위의 성적으로 아쉬운 행보를 보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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