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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마: 복수의 여신' 살인 목격 윤해영, 정웅인에 거짓말 [TV온에어]
2018. 10.27(토) 22:31
미스 마: 복수의 여신
미스 마: 복수의 여신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미스 마: 복수의 여신'에서 김윤진과 정웅인이 과거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했다.

27일 밤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미스 마: 복수의 여신'(극본 박진우·연출 민연홍) 14, 15회에서는 장민서(이예원) 살인 사건에 대한 실마리들이 등장했다.

이날 고말구(최광제)는 최우준(최승훈)에 주먹질을 가르쳤다. 그 모습을 발견한 미스 마(김윤진)는 고말구를 막아서며 "본인처럼 깡패 만들고 싶냐. 왜 애한테 그런 걸 가르치냐"고 따졌다.

미스 마는 최우준에 친구들과 싸운 이유를 물었다. 최우준은 친구들이 참새 새끼라고 본인을 놀렸다고 설명하면서도 "아줌마는 상관없는 일 아니냐. 참견하지 마라"고 날서게 반응했다.

이정희(윤해영)는 침대 위 피가 묻어있는 인형을 보고 경악했다. 경찰들이 찾아와 피가 묻은 돌과 인형을 증거로 수집해갔다. 돌을 보고 이상함을 느낀 미스 마는 집 정원을 살폈다. 미스 마는 집 정원 돌무더기 중 사라진 돌을 발견했다.

서은지(고성희)는 아르바이트를 위해 이정희 집으로 향했다. 서은지의 등장에 장철민(송영규)과 이정희 모두 공포에 떨었다. 장철민은 서은지의 머리에 꽂힌 머리핀을 바라보며 묘한 표정을 지었다. 장철민은 서은지에 여동생에 관한 이야기를 꺼냈다. 서은지는 "말한 적도 없는데 나한테 여동생이 있다는 건 어떻게 알았냐"며 알 수 없는 표정을 지었다.

이정희는 서은지의 등장에 과거 목격했던 살인 사건을 회상했다. 이정희는 과거 촬영 현장에서 누군가 어린아이를 돌로 내리찍는 장면을 목격했다. 그때 한태규(정웅인)가 등장해 이정희를 압박했다. 이정희는 떨리는 눈빛으로 한태규에 "왜 다들 내가 목격자라고 생각하냐"며 거짓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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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김윤진 | 미스마 복수의 여신 | 정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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