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안현모, '외계통신' 일일 MC 출격…기자 출신 활약 기대
2018. 11.06(화) 18:23
안현모 외계통신
안현모 외계통신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기자 출신 통역사 안현모가 '외계통신'에 출격한다.

8일 방송되는 케이블TV tvN 예능 프로그램 '외계통신'에는 안현모가 일일 MC로 출연한다.

최근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안현모는 "헤드라인 해도 되나요?"라고 물으며 기자 출신다운 날카로운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SBS CNBC에서 외신기자 겸 앵커로 활약, 이후 SBS로 보도국으로 거처를 옮겨 기자 생활을 이어간 안현모는 2016년 퇴사 후 통역, MC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최근 안현모는 방탄소년단이 수상한 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드, 북미 정상회담 방송 등에서 동시통역을 해 화제를 모으기도.

뛰어난 두뇌와 언어 감각으로 주목받은 안현모의 '외계통신' 출연은 많은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tvN '외계통신'은 한국사회의 다양한 이슈를 제 3자인 다국적 외신들의 시점으로 풀어보는 시사 버라이어티다. 한국사회에서 진행되고 있는 최신 이슈들에 대한 외국 현지의 반응을 살펴보고,스튜디오에 모인 외신과 외국 지식인들이 다시 한 번 '제 3자 시점'으로 이슈를 풀어본다. 우리 생활 속 어쩌면 당연하게 생각했던 이슈들을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면서 생각의 전환은 물론, 다채롭고 유익한 정보를 전달해 호평 받고 있다.

안현모가 출연하는 '외계통신'은 8일 밤 12시 2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공미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외계통신' 예고 영상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공미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안현모 | 외계통신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