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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창' 후디·일레인, AOMG 최장신과 '미스터션샤인' OST 주인공
2018. 11.07(수) 10:33
'아침창' 후디X일레인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가수 후디와 일레인이 '아침창'에서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7일 오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이하 '아침창')에는 후디와 일레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후디는 'AOMG 내 최장신'이라는 별명에 대해 자신의 키가 173cm라며 "실제로 제가 최장신은 아니다"고 해명했다. 그는 가수 박재범, 사이먼 도미닉, 그레이, 로꼬가 속한 AOMG 소속이라며 "제가 여자치고 큰 키여서 그렇게 불리는 거 같다"고 덧붙였다.

일레인은 지난달 13일 발표한 곡 '사이코(Psycho)' '폴링(Falling)'을 라이브로 열창했다. 일레인은 신곡이 포크 장르라며 "김창완이라는 가수가 있다. 그분한테 영감을 많이 받았다"며 '아침창' DJ 김창완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일레인은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배우 이병헌의 첫 등장 때 흘렀던 OST '슬픈 행진'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슬픈 행진'만 들어도 느껴지는 일레인 특유의 감성이 있다는 칭찬에 그는 "좋게 들어주시는 분들이 많아 다행"이라며 미소 지었다.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보는 라디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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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아침창 | 일레인 | 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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