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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트와이스, 올해만 세번째 컴백 "한 달 휴가 원해"
2018. 11.08(목) 14:47
트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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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컬투쇼'에서 그룹 트와이스(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가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가수 뮤지가 스페셜 DJ로 출연해 DJ 김태균과 진행 호흡을 맞춘 가운데, 트와이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난 5일 신곡 '예스 오어 예스(YES or YES)'로 컴백한 트와이스는 "트와이스 특유의 밝은 에너지는 그대로 유지했다. 대신 안무가 훨씬 파워풀해졌다"고 말했다. 트와이스는 '예스 오어 예스'가 답은 정해져 있으니 넌 대답만 하라는 당돌한 고백을 내용으로 한 '답정너' 곡이라고 소개했다.

정연은 트와이스 내 '답정너'가 채영이라고 폭로했다. 이에 채영은 "원래 20살이 되면 귀여운 걸 안 하려고 했는데, 팬분들이 귀엽다고 해준다"며 자신의 귀여움에 대해 잘 알고 있음을 언급했다.

특히 올해만 세 번째 컴백인 트와이스는 최근 건강을 위해 애쓰고 있다고 밝혔다. 지효는 "영양제를 5개 정도 먹는다. 너무 힘들어서 요새 급하게 먹는 중이다"고 말했다. 이어 쯔위는 보양식 중 장어를 제일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9일이 생일인 모모는 "멤버들한테 뽀뽀를 받고 싶었는데 이미 다 받았다"고 얘기했다. 모모는 트와이스 멤버들과 상의 하에 소속사 JYP 수장 박진영에게 받고 싶은 선물이 무엇인지 말했다. 모모를 비롯해 트와이스는 입을 모아 "한 달 정도 휴가를 받고 싶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보이는 라디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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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박진영 | 컬투쇼 | 트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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