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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황미나, 망설이는 김종민에 서운 폭발 "오빠 마음 모르겠다"
2018. 11.09(금) 00:25
연애의 맛 김종민 황미나
연애의 맛 김종민 황미나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연애의 맛'에서 김종민과 황미나가 서로 다른 표현법으로 갈등을 겪었다.

8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에서는 김종민과 황미나의 연애가 그려졌다.

이날 황미나는 김종민에게 마음을 확인받고 싶어했다. 황미나는 "나는 오빠의 마음을 확실히 모르는 것 같다"고 했다. 김종민은 그런 황미나에게 "말이 참 없다. 괜히 오해가 될 수 있다. 나는 말을 좀 아끼려고 한다. 괜히 네가 상처 받으면 안 되니까"라고 망설이는 모습을 보였다.

김종민의 말에 황미나는 참았던 눈물을 흘리며 "내가 상처될 말이 뭐냐"고 물었다. 김종민은 "방송을 하면서 우리가 만났고. 내가 무슨 말 하는지 모르겠다. 그 말에 대해 너무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횡설수설했다.

황미나는 재차 "내가 상처될 말이 뭐냐"고 김종민을 졸랐다. 김종민이 계쏙해서 말을 하지 않자 "오빠가 방금 오해를 만든 거다. '네가 상처 받을까 봐'는 '난 너를 안 좋아한다'는 말이다"라고 단호하게 이야기했다.

황미나의 말에 놀란 김종민은 "그게 아니다. 진짜 좋아한다"고 속내를 고백했다. 김종민의 고백에도 황미나는 눈물을 그치지 않았고, 김종민은 안절부절하면서 "제발 울지 마"라고 애원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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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김종민 | 연애의 맛 | 황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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