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전역까지 얼마나 남았을까
2018. 11.09(금) 15:17
김수현
김수현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배우 김수현이 전역까지 대략 9개월 가량을 남겨두고 있다.

배우 김수현은 지난해 10월 23일 입대를 했다. 5주간의 기초 군사훈련을 마치고 1사단 수색대대에서 군 복무를 하고 있다.

무엇보다 김수현은 신병교육대에서 우수 훈련병으로 뽑히는 등 성실히 군 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에는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김수현의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사진에서 김수현은 부대원들과 함께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군생활 중임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김수현은 과거 심장질환으로 치료를 받은 병력이 있어 첫 번째 신체검사에서 공익근무요원 대체 복무에 해당하는 4급 판정을 받은 바 있다. 하지만 김수현은 꾸준한 건강 관리로 재검사에서 현역병 판정을 받았다.

김수현의 전역 예정일은 2019년 7월 1일이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신상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김수현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