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성♥박초은, 7일 득남 “건강하게 잘 키우겠다” [공식]
2018. 11.09(금)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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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코미디언 황제성, 배우 박초은 부부가 결혼 3년여 만에 부모가 됐다.

황제성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9일 티브이데일리에 “황제성 아내 박초은이 지난 7일 아들을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또한 두 사람은 소속사를 통해 “건강하게 잘 키우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황제성과 박초은은 MBC 예능프로그램 ‘개그야’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9년 교제 끝에 결혼한 두 사람은 2015년 결혼 후 3년여 만에 득남 소식을 알려 많은 팬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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