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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태·김효진, 아름다운예술인상 수상 "부부라 기쁨 두배"
2018. 11.09(금) 18:53
유지태 김효진
유지태 김효진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제8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에서는 배우 유지태 김효진 부부가 수상 소감을 밝혔다.

서울 중구 충무로 명보아트홀에서 9일 저녁 6시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 개최한 제8회 아름다운예술인상이 진행됐다.

이날 유지태와 김효진 부부는 굿피플예술인상을 수상했다. 배우 박상원과 전 야구선수 박찬호가 시상자로 나섰다.

유지태는 "수상 소감에 앞서 고 신성일 선배님의 명복을 빌겠다"고 운을 뗐다.이어 유지태는 "우리 부부가 이런 귀중한 상을 받아도 될지 모르겠다. 앞으로 더 열심히 살라고, 본인 이익에만 집중하지 말고 남들도 돌아보며 살라는 말로 알아듣고 작품 활동을 열심히 하겠다"고 했다.

김효진 역시 "부족한 우리에게 이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부부로서 좋은 일을 함께 하니까 기쁨도 배가 되는 것 같다. 주변 돌아보며 사는 부부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상금 역시 좋은 곳에 쓰겠다"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밖에도 심사위원회는 올해 5개 부문 수상자로 영화예술인 부문에 김용화 감독, 연극예술인 부문에 전무송, 공로예술인 부문에 고 신성일, 굿피플예술인 부문에 유지태 김효진 부부, 독립영화예술인 부문에 신동석 감독을 선정했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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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김효진 | 아름다운예술인상 | 유지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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