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퓨어디, 정찬성-로드리게스 경기 초청
2018. 11.11(일) 13:13
정찬성, 퓨어디
정찬성, 퓨어디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특수 분장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퓨어디가 미국에서 정찬성을 응원한다.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펩시 센터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Fight Night) 139에서 야이르 로드리게스와 맞붙는 정찬성을 위해 퓨어디가 초청됐다.

정찬성은 현재까지 UFC 전적 4층 1패를 기록하고 있는데 UFC 25주년을 기념하는 메인 대회를 통해 다시 한 번 화려한 복귀를 알리고자 한다. 이와함께 '코리안 좀비'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정찬성의 이미지를 부각시키기 위해 한국의 좀비분장의 선두주자 퓨어디가 UFC 코리아의 초대를 받았고 소셜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퓨어디는 유튜브를 통해 뷰티, 특수분장이라는 독보적인 콘텐츠를 통해 전세계 팬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셀럽티비에서 뷰티크리에이터 김기수와 함께 '개취뷰티'라는 뷰티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했다.

퓨어디는 현지에서 UFC 여자선수인 테시아 토레스(Tecia Torres) 선수를 만나 직접 특수분장을 해주기도 했다.

퓨어디의 소속사 미디어브릿지 장익호 대표는 "이번 퓨어디의 마케팅과 새로운 콘텐츠를 통해 세계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소속 크리에이터에게 좀 더 다양한 시장을 구축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미디어브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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