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각시별', '최고의 이혼' 결방 효과? 월화극 1위 수성
2018. 11.13(화) 07:20
여우각시별
여우각시별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여우각시별'이 시청률 소폭 하락에도 동시간대 지상파 드라마 1위를 차지했다.

13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2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여우각시별'(극본 강은경·연출 신우철) 23, 24회는 전국기준 7.3%, 8.4%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6일 방송된 21, 22회가 기록한 7.5%, 9.6% 시청률에 비해 각각 0.2%P, 1.2%P 하락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 예정이었던 KBS2 월화드라마 '최고의 이혼'(극본 문정민·연출 유현기)은 '2018 KBO 리그 한국시리즈 2차전 SK 대 두산' 6차전 생중계로 인해 결방했다.

MBC 월화드라마 '배드파파'(극본 김성민·연출 진창규) 21, 22회는 2.0%, 2.4%를 기록하며 월화극 최하위를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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