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한지민 '앞머리 내리고 확 바뀐 분위기'

제38회 영평상 시상식

2018. 11.13(화)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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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송선미 기자] 배우 한지민이 13일 저녁 서울 중구 소공동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38회 영평상 시상식에 참석하고 있다.

앞서 한국영화평론가협회 측이 발표한 수상 결과에 따르면 올해 시상식의 남녀주연상은 '공작'의 이성민, '미쓰백'의 한지민에게 돌아갔다.

작품상은 장준환 감독의 '1987'이, 감독상은 '공작'의 윤종빈이 받는다. 신인감독상에는 '소공녀'의 전고운 감독이 이름을 올렸다. 신인여우상은 '박화영'의 김가희, 신인남우상은 '안시성'의 남주혁에게 돌아간다.

남녀조연상은 '공작'의 주지훈과 '미쓰백'의 권소현이 수상한다. '공작'은 감독상과 남우주연상, 남우조연상 3개 부문, '미쓰백'은 여우주연상, 여우조연상 2개 부문을 수상한다.

공로영화인상은 배우 윤정희가 받는다. 올해 마련된 특별상의 주인공은 독립영화 1세대인 (故)홍기선 감독이다. 국제영화비평가연맹 한국본부상은 '버닝'의 이창동 감독에게 돌아갔다.

[티브이데일리 송선미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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