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개장' 성유리X옥주현, 방송서 3년만 재회
2018. 11.14(수) 13:28
야간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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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와 옥주현이 3년 만에 재회한다.

19일 저녁 8시 10분 방송될 케이블TV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이하 '야간개장')에는 옥주현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사전 녹화에서 옥주현은 종영한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이후 성유리와 방송에서 3년 만에 재회한다고 밝혔다. 최근 다른 예능 프로그램들의 출연을 계속 고사하던 옥주현은 "성유리를 위해 '야간개장'에 출연했다"며 친분을 과시했다.

옥주현은 3년 만에 만나는 성유리와 어제 만난 것처럼 자연스럽게 인사를 나눴다는 후문이다. 이들의 만남은 1990년대 핑클을 기억하는 시청자들을 추억에 빠지게 할 전망이다.

20년지기 옥주현과 성유리는 핑클 캐스팅 비화부터 솔직 토크까지 숨겨왔던 비하인드스토리를 대방출했다. 또 뮤지컬 배우로 활약하고 있는 옥주현은 숨겨진 밤 라이프도 공개했다는 전언이다.

[티브이데일리 윤송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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