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뒤에 테리우스' 자체 최고 시청률로 종영, 10.5% 기록
2018. 11.16(금) 07:19
내 뒤에 태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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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내 뒤에 테리우스'가 마지막까지 수목극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16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발표에 따르면 15일 밤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극본 오지영·연출 박상훈) 31, 32회는 전국기준 9.8%, 10.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회가 기록한 29, 30회는 8.7%, 10.1%보다 1.2%P, 0.4%P 상승한 수치다. 동시에 지난 24회가 기록한 10.3%보다도 0.2%P 높은 수치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마무리됐다.

같은 시간대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흉부외과: 심장을 훔친 의사들'(극본 최수진 최창환·연출 조영광) 31, 32회는 7.8%, 8.4%를 기록했다. 지난 회차가 기록한 5.8%, 7.3%보다 2.0%P, 1.1%P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2위로 종영했다.

KBS2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극본 임서라·연출 이은진) 7,8회는 2.2%, 2.7%를 기록해 지난 방송 시청률 2.5%, 3.0%보다 0.3%p 하락한 모양새를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노한솔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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