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수, 예비 피겨퀸의 '요정美' 가득 일상
2018. 11.18(일) 14:02
임은수
임은수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예비 '피겨퀸' 임은수의 미모가 돋보이는 일상 사진이 화제다.

임은수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은수는 미국 캘리포니아 라구나 비치를 배경으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임은수는 노란 원피스를 입은 채 해안선을 따라 산책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 속 임은수는 놀라운 비율의 몸매와 깜찍한 외모로 '요정美'를 뽐내고 있다. 따뜻한 여름 햇살과 바닷바람을 즐기며 미소 짓고 있는 임은수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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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8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임은수는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국제빙상연맹(ISU) 시니어 그랑프리 5차 대회에서 최종 순위 3위를 기록했다. 프리, 쇼트를 합쳐 127.91점을 받아 개인최고점을 경신했다.

이로써 임은수는 김연아가 지난 2009년 ISU 그랑프리 시리즈 미국 대회에서 우승한 이후 9년 만에 처음으로 한국 선수가 여자 싱글 메달권에 진입하게 됐다. 차세대 '피겨퀸'으로 거듭날 임은수의 행보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출처=임은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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