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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내편' 박성훈, 술 취한 나혜미 따라가며 애틋
2018. 11.18(일) 21:16
하나뿐인 내편
하나뿐인 내편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하나뿐인 내편'에서 나혜미와 박성훈이 서로를 지켜봤다.

18일 저녁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극본 김사경·연출 홍석구) 39회에서는 김미란(나혜미)과 장고래(박성훈) 사이에 묘한 기류가 흘렀다.

이날 장고래는 김미란에 홀로 술에 취한 모습을 발견했다. 장고래는 "혼자 갈 수 있다"는 김미란의 말에도 "내가 데려다주겠다. 집이 어디냐"고 거듭 물었다.

결국 김미란이 자신의 집을 가르쳐줬다. 그는 "저 집이 우리 집"이라며 "나 혼자 충분히 갈 수 있다"라며 뒤돌아섰다.

장고래는 자신에게 인사를 하는 김미란을 보며 미소를 지었고, 김미란은 그런 장고래를 돌아보며 미련을 보였다.

그러면서도 김미란은 "내가 아무리 취했어도 창피하게 우리집 꼴은 못 보여준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돌아가는 척했던 장고래도 그런 김미란을 바라보고 있었다. 그는 김미란의 뒤를 밟으며 그가 무사히 집에 들어가는지 확인했다.

[티브이데일리 장수정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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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나혜미 | 박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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