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인사이드’ 이다희vs이민기, 서현진 광고모델 쟁탈전
2018. 11.20(화) 21:51
뷰티 인사이드 이다희 서현진 이민기 안재현 문지인 이태리
뷰티 인사이드 이다희 서현진 이민기 안재현 문지인 이태리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다희가 서현진을 자사 모델로 탐냈다.

20일 밤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뷰티 인사이드’(극본 임메아리 PD 박우람) 마지막회 16회에서는 얼굴이 바뀌는 여자 한세계(서현진), 안면실인증을 앓았던 남자 서도재(이민기), 주변 인물 강사라(이다희), 류은호(안재현), 유우미(문지인), 정주환(이태리) 등을 둘러싼 일상 러브스토리 결말이 그려졌다.

이날 한세계는 영화 촬영 이후 호응 속에 승승장구하며 각종 스케줄을 진행했다. 같은 집안이지만 다른 회사를 운영 중인 사라는 서도재의 회사를 견제하듯이, 미리 꽃다발을 들고 한세계를 찾았다.

사라는 “곧 티로드 광고 계약 끝나잖냐. 우리 회사 모델 어떠냐”라며 검은 속(?)을 드러냈다. 그런 사라 앞에 나타난 것은 세계와 사귀는 도재였다.

서도재는 얼른 사라의 꽃다발을 빼앗으며 “내가 이럴 줄 알았다. 우리 회사 모델은 내가 지켜야겠다”라며 세계를 향한 소유권(?)을 주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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