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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진구X서은수, 법정극 JTBC '리갈하이' 남녀주인공
2018. 11.21(수) 08:30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배우 진구, 서은수가 '리갈하이' 남녀 주인공으로 만난다.

20일 복수의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진구와 서은수가 JTBC 새 드라마 '리갈하이'(극본 박성진·연출 김정현) 남녀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진구는 지난 2016년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큰 사랑을 받은 이후 드라마 '불야성' '언터쳐블' 등으로 매 작품 묵직한 존재감을 펼쳐왔다. 진구는 최근 드라마 '프로메테우스' 출연을 고심했으나 '리갈하이'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서은수는 최근 케이블TV tvN 수목 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에서 극 반전에 결정적 역할을 하는 백승아 역으로 활약했다. 마지막까지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작품에서 하차한 그는 '리갈하이' 출연을 확정하면서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황금빛 내 인생' '듀얼'에 이어 또 한 번 열일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리갈하이'는 지난 2012년과 2013년 시즌 1과 2가 각각 일본 후지TV 채널을 통해 방송됐다. 승소를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돈맛 아는 독설 변호사와 정의감에 불타는 열혈 신참 변호사를 주인공으로 하는 코믹 법정 드라마로 방영 당시 일본 내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국내 리메이크작 연출은 MBC '구가의 서'와 SBS '미세스 캅2'를 공동 연출한 김정현 PD가 맡았으며, 드라마 '연어의 꿈' '강력반' '미스 맘마미아'의 박성진 작가가 집필한다. 2019년 상반기 방송 예정.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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