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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전미선 "안 쉬는 이유? 연기 감 잃을까 두렵다" [시선강탈]
2018. 11.27(화) 08:53
아침마당 전미선 강부자
아침마당 전미선 강부자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침마당'에서 배우 강부자 전미선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27일 오전 김재원 이정민 아나운서 진행으로 방송된 KBS1 교양프그램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서는 전미선 강부자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패널로는 김학래가 참석했다.

김재원 아나운서는 강부자 전미선에 대해 "특별한 모녀 사이"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강부자 전미선이 모녀 역할을 맡아 10년 째 연극에 출연 중이기 때문.

이에 강부자는 "제 친딸이 미국에 있다. 그래서 전미선이 더 친딸같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전미선은 배우로 데뷔했지만, 자신의 길이 아닌 것 같아 방황했다고 했다. 전미선은 "공사장 일을 한 적도 있다"고 했다. 전미선은 "10년 동안 방황하다가 다시 배우의 길로 왔다. 처음에는 배우가 내 길이 아닌 것 같았다"고 했다.

또한 전미선은 쉬지 않고 작품 활동을 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대답했다. 전미선은 "작품을 쉬면 안될 것 같아서 그랬다"고 했다. 전미선은 "조금이라도 쉬면 연기에 대한 감을 잃을 것 같다"고 했다.

여기에 전미선은 남편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전미선은 사투리 연기를 남편에게 도움을 받는다고 했다. 가끔 대사도 맞춰준다고.

이를 들은 강부자는 "남편 보고 대사 맞춰 달라고 한 적 없다. 남편이 잠든 다음에 나 혼자 대사를 외운다"고 부러워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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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강부자 | 아침마당 | 전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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