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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골든프라자 화재, PC방 250명 긴급대피 35명 부상
2018. 11.30(금) 18:19
수원 골든프라자 화재
수원 골든프라자 화재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30일 오후 4시 14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골든프라자 상가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펌프차 등 장비 33대와 소방관 80여 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15분 기준 35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2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이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수원 골든프라자 건물은 지하 5층 지상 11층 규모로 지하 1~2층을 PC방으로 쓰고 있다. 화재 당시 PC방에 있던 250여명의 손님들이 긴급 대피를 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불은 지하 1층 PC방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날 수원시는 “골든프라자 화재로 검은 연기가 발생했으니 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긴급 재난 문자를 발송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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