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 이선진부터 박둘선까지 레전드 무대
2018. 11.30(금) 19:28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슈퍼모델 2018’에서 레전드 무대가 펼쳐졌다.

30일 SBS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 더 파이널 무대가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 더 파이널 본선 대회가 오후 6시 제주도 제주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됐다. 지원자 1600명 가운데 남자 15명, 여자 15명 총 30명이 본선 대회에 진출했다.

이날 본선에는 1995년 슈퍼모델 이선진부터 박둘선, 김태연, 정다은, 김효진, 송은지, 김재범 등 역대 슈퍼모델과 올해 파인러 진출자가 함께 레전드 무대를 꾸몄다.

이선진 등 선배 슈퍼모델들은 군더더기 하나 없는 워킹과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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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출처 =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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