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 윤준협 대상 “늘 고민하고 노력할 것”
2018. 11.30(금) 19:40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슈퍼모델 2018’에서 윤준협이 대상을 차지했다.

30일 SBS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 더 파이널 무대가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슈퍼모델 2018 서바이벌’ 더 파이널 본선 대회가 오후 6시 제주도 제주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됐다. 지원자 1600명 가운데 남자 15명, 여자 15명 총 30명이 본선 대회에 진출했다.

이중 김수연, 윤정민, 윤준협, 이선정, 이가흔, 박민영, 김민진이 슈퍼모델 탑7에 올랐다. 슈퍼모델 탑7 중 대상은 윤준협이 선정됐다.

윤준협은 대상 수상 소감으로 “지금 상을 받았다고 해도 남들보다 잘 났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예술의 벽을 허무는 그런 아티스트가 될 것”이라고 했다.

멘토 김수로는 “우리 조가 대상을 받아서 내가 된 것처럼 너무 기쁘다”며 “윤준협이 큰 스타가 되기를 바란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에 윤준협은 “늘 고민하고 노력하라고 했는데 그 말을 잊지 않고 늘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출처 =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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