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설정 북마크
홈페이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전현무, '나혼자산다' 시청률 저주? "헨리 없으면…"
2018. 11.30(금) 23:35
나 혼자 산다
나 혼자 산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전현무가 '나 혼자 산다' 시청률 하락의 원인(?)으로 지목돼 웃음을 자아냈다.

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남은파' 전현무 이시언 기안84의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달력 촬영 뒷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에피소드를 공개하기에 앞서 전현무는 "'남은파'가 엄청난 화제였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러자 박나래는 "그런데 왜 시청률이 떨어졌냐"고 지적했다. 그러자 이시언은 조심스레 "이상하게 회장님만 나오면…"이라고 말하며 시청률 하락의 원인으로 전현무를 지목했다. 제작진 역시 '다 알지만 말 못했던 시청률 미스터리'라는 자막을 더해 웃음을 자아냈다.

기안84는 "이게 설마하던 전 회장의 저주냐"고 물었고, 급기야 멤버들은 전현무가 참여했던 특집들을 되짚어보기까지 했다. 최근 시청률이 좋았던 특집으로 '테니스 특집'이 거론됐지만, 박나래는 "헨리가 회장님 멱살 끌고 갔다"고 말해 시청률 공은 헨리에게 돌아갔다. 그러자 젼현무는 "'또또 특집'도 잘 나왔는데, 그것도 강아지 또또 때문에 그런 것"이라며 자폭해 웃음을 더했다.

전현무는 지난 주 이시언, 기안84가 함께해도 시청률이 오르지 않았던 것에 대해 "저 두 사람만으로는 안된다"고 말했고, 기안84는 "사실 세 얼간이 인기도 헨리 덕분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나 혼자 산다 | 전현무
싸이월드공감
koreastardaily kantamedaily kakao qq sina news.yahoo news.msn tw.news.yahoo.com thegioidienanh vientianetimes 구글 mk hihoku KT KBS 네이트온 싸이월드 네이트 다음 tvcast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