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팬’ 보아-김이나 홀린 R&B 보컬 트웰브 [종합]
2018. 12.01(토) 19:50
더 팬 트웰브
더 팬 트웰브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더 팬’에서 팬마스터를 홀린 트웰브의 무대가 공개됐다.

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더 팬’에는 슈퍼비와 도끼가 출연해 트웰브를 추천했다.

도끼는 “우리가 나왔다고 해서 래퍼를 소개하려는 건 아니고 R&B 가수를 추천하려고 나왔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에서는 힙합과 R&B가 먼데 미국에서는 힙합과 R&B가 가깝다. 그래서 추천을 하려고 나왔다”고 밝혔다.

또한 도끼는 “슈퍼비 때문에 알게 된 친구다. 듣자마자 힙합과 R&B가 한 장르인데 한국에서 유일하게 이어줄 수 있는 새로운 유형의 아티스트다”고 말했다. 도끼는 “앞으로 함께 작업을 할 친구”라고 적극 추천을 했다.

슈퍼비는 “SNS에서 도발적으로 나에게 연락을 해왔던 친구다. 자신의 노래를 듣지 않으면 후회할 것이라고 했다”고 했다. 이어 “유일하게 SNS를 통해 연락을 해서 직접 만한 친구다. 거칠게 생겨서 조금 무섭게 생겼다”고 말했다.

트웰브의 무대가 끝이 난 뒤 팬 마스터는 극찬을 아끼지 않으며 놀라움을 표시했다. 특히 보아와 김이나는 트웰브의 어린아이 같은 미소와 표정에 푹 빠져 얼굴에서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팬 마스터 4명 모두의 극찬을 받았다.

트웰브는 관객 투표 결과 264점을 받아 2라운드에 진출을 했다. 김이나는 “완전 머니 보이스다. 저런 목소리는 피처링 제안이 많이 들어온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출처 = 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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