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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부도의 날’ 주말 박스오피스 1위, ‘보헤미안 랩소디’ 600만
2018. 12.03(월) 16:12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영화 ‘국가부도의 날’이 주말 106만9135명의 관객을 동원해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국가부도의 날’(감독 최국희 제작 영화사 집)은 주말 기간 1168개 관에서 106만9135명의 관객을 동원해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157만1247명을 기록 중이다.

‘국가부도의 날’은 국가부도까지 남은 시간 일주일, 위기를 막으려는 사람과 위기에 베팅하는 사람 그리고 회사와 가족을 지키려는 평범한 사람까지, 1997년 IMF 위기 속 서로 다른 선택을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보헤미안 랩소디’(감독 브라이언 싱어 배급 이십세기폭스코리아)는 주말 기간 1103개 관에서 80만4264명의 관객을 동원해 주말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604만6910명이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음악의 꿈을 키우던 아웃사이더에서 전설의 록 밴드가 된 프레디 머큐리와 퀸의 독창적인 음악과 화려한 무대 그리고 그들의 진짜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3위 ‘성난황소’(감독 김민호 배급 쇼박스)는 같은 기간 666개 스크린에서 22만4047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145만1445명이 됐다. ‘성난 황소’는 한번 성나면 무섭게 돌변하는 동철(마동석)이 아내 지수(송지효)를 구하기 위해 무한 돌진하는 통쾌한 액션이다.

영화 ‘후드’는 주말 박스오피스 4위로 진입했다. 주말 기간 601개 관에서 13만7499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후드’는 허세만 충만했던 스무살 귀족 청년 로빈이 후드를 쓴 동료들과 함께 통쾌하게 세상에 맞서 싸우는 활 액션 블록버스터다.

5위 ‘완벽한 타인’(감독 이재규 제작 필름몬스터)은 주말 기간 546개 관에서 10만4122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 513만1565명을 기록 중이다. ‘완벽한 타인’은 완벽해 보이는 커플 모임에서 한정된 시간 동안 핸드폰으로 오는 전화, 문자, 카톡을 강제로 공개해야 하는 게임 때문에 벌어지는 예측불허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해당 영화 포스터, 스틸, 그래픽=신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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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국가부도의 날 | 보헤미안 랩소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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