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애 아나운서, JTBC 3대 여신… ♥ 박서원은 누구? (풍문으로들었쇼)
2018. 12.04(화) 00:20
조수애 아나운서 박서원 풍문으로들었쇼
조수애 아나운서 박서원 풍문으로들었쇼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풍문으로 들었쇼' 조수애 아나운서와 그의 예비신랑 박서원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3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조수애 아나운서의 결혼 소식을 다뤘다.

조수애 아나운서는 지난 2016년 1800대1의 경쟁률을 뚫고 JTBC에 입사, 지난해 12월 '1분 뉴스'를 진행하며 얼굴을 알렸다.

특히 그는 JTBC 3대 여신 아나운서로 불릴 정도로 출중한 미모를 자랑했다.

그러나 이다희 전 아나운서와 같이 재벌가와의 결혼으로 더 유명세를 치렀다.

조수애 아나운서의 예비신랑은 두산인프라코어 박용만 회장의 장남 박서원 씨다. 박서원 씨는 민머리와 힙합 패션으로 유명하며, 광고 디자인계의 천재로 알려졌다.

그는 고교 졸업 후 단국대에 입학했지만, 재학 중 3번의 학사경고를 받았고, 자퇴 후에는 돌연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지만, 그곳에서도 학사경고와 함께 6번의 학과 변경을 했다. 그리고 적성을 찾은 게 산업디자인이라고.

산업디자인 전공후 동기들과 함께 광고 회사를 설립했는데, '뿌린 대로 거두리라' 등의 반전 포스터로 세계 유수의 광고제 수상을 이뤘다.

또한 이 같은 그의 행보는 회사의 경영을 승계하는 보통의 재벌가 자제들과는 다른 독자 행보라는 점에서 이목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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