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지니' 다음은 '너만 보인다'
2018. 12.04(화) 14:33
골든차일드
골든차일드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가 '지니(Genie)'에 이어 '너만 보인다'로 후속곡 활동을 이어간다.

골든차일드(이대열 와이 이장준 태그 배승민 봉재현 김지범 김동현 홍주찬 최보민)는 4일 방송되는 케이블TV SBS MTV '더쇼'를 통해 후속곡 '너만 보인다' 활동을 시작한다.

'너만 보인다'는 골든차일드의 청량함과 풋풋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매력적인 곡으로 트로피컬 하우스와 댄스홀의 조화가 돋보인다.

골든차일드는 미니 3집 '위시(WISH)'의 타이틀곡 '지니'를 통해 소원을 이루어주는 소년들의 매력을 뽐냈다. 이어 후속곡 '너만 보인다'로 쉴틈 없는 행보를 보이며 골든차일드만의 청량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골든차일드 | 너만 보인다 | 울림엔터테인먼트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