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땐뽀걸즈’ 박세완, 문제아 이주영과 짝 됐다
2018. 12.04(화) 22:19
땐뽀걸즈 김선영 박세완 김갑수 장동윤 이주영 주해은 신도현 이유미 김수현 문혜인 장이정 홍승희 장성범
땐뽀걸즈 김선영 박세완 김갑수 장동윤 이주영 주해은 신도현 이유미 김수현 문혜인 장이정 홍승희 장성범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땐뽀걸즈’ 박세완이 댄스 시작부터 삐걱댔다.

4일 밤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땐뽀걸즈(극본 권혜지·연출 박현석) 3, 4회에서는 이규호(김갑수), 김시은(박세완), 권승찬(장동윤), 박혜진(이주영), 양나영(주해은), 이예지(신도현), 김도연(이유미), 심영지(김수현), 땐뽀단장(문혜인), 민주(장이정), 주현(홍승희), 박시영(김선영), 한동희(장성범) 등을 둘러싼 댄스스포츠 성장기와 일상사가 그려졌다.

이날 권승찬이 땐뽀걸즈를 향한 합류 의지를 드러낸 가운데, 첫 댄스 수업이 진행됐다. 누구보다 이 동아리에서 주인공이 되고 싶은 시은이었지만, 댄스 실력은 미숙함 그 자체였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퇴학을 하려던 혜진은 춤도 배우지 않고, 제멋대로 굴고 있는 상황이었다. 댄스 수준 미달자 시은은 결국 규호의 지시대로 혜진과 댄스 스포츠 짝이 될 수밖에 없었다. 시은은 한숨을 쉬며 속상해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땐뽀걸즈 | 박세완 | 이주영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