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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의찬미' 신혜선·이상엽 파혼 "행복하게 살라고 빌어달라"
2018. 12.04(화) 22:28
사의찬미
사의찬미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사의 찬미' 신혜선이 이상엽에게 파혼을 선언했다.

4일 밤 방송된 SBS TV시네마 '사의 찬미'(극본 조수진·연출 박수진) 5, 6회에서는 윤심덕(신혜선)이 김우진(이종석)과 동경으로 떠날 준비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심덕은 김홍기(이상엽)를 만나 결혼을 할 수 없다고 털어놨다.

모든 것을 예상했다는 김홍기는 "사람의 마음이라는 게 고약해서 의지로 어쩔 수 없다"며 윤심덕의 마음을 이해했다.

이어 김홍기는 "이미 우리가 약혼한 사이라는 게 신문에 났으니 심덕 씨가 더 걱정이다. 심덕 씨는 유명하고, 여자지 않냐"며 윤심덕을 걱정했다.

윤심덕은 "제가 감당해야 할 일이니 어쩔 수 없다. 걱정해주셔서 고맙다"고 인사했다.

김홍기는 "정말 고마우면 부탁 하나 해도 되겠냐"며 "살다가 문득 내 생각이 나거든 윤심덕보다 더 잘난 여자 만나서 행복하게 살라고 빌어줘라"고 미소 지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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